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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 '부상' 비야 대체로 스페인 대표팀 합류

SBS Sports
입력2013.10.07 10:36
수정2013.10.07 10:36

미구엘 미추(스완지 시티)가 스페인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스페인 축구협회는 7일(이하 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유럽예선 벨로루시(11일), 그루지야(15일)전에 출전할 선수 2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 중 공격진에는 다비드 비야(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알바로 네그레도(맨체스터 시티), 페드로(바르셀로나)가 뽑혔다.



비센테 델 보스케 스페인 대표팀 감독은 다비드 비야(AT 마드리드)의 대체자로 미구엘 미치(스완지 시티)를 선발했다. 델 보스케 감독은 페르난도 요렌테(유벤투스), 로베르토 솔다도(토트넘), 디에고 코스타(AT 마드리드) 등 경쟁자들을 대신해 미추를 선발했다. 중원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미추의 다양성을 더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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