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골' 램파드, 맨시티 9월의 선수 선정
SBS Sports
입력2014.10.14 10:31
수정2014.10.14 10:31
프랑크 램파드(36)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9월의 선수에 선정됐다.
맨시티는 지난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램파드가 9월의 선수에 뽑혔다"고 공식 발표했다. 램파드는 6095표의 지지를 받아 2위 제임스 밀너와 3위 다비드 실바의 추격을 따돌렸다.
첼시 레전드인 램파드는 올 여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뉴욕 시티FC로 이적한 뒤 다시 맨시티로 임대를 떠났다. 첼시의 푸른 심장이었던 람파드는 적응 기간도 필요없이 맨시티의 하늘색 심장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램파드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경기에 출전해 2골을 터트렸다. 특히 지난달 22일 친정팀 첼시전 활약상이 눈부셨다. 0-1로 뒤지던 후반 40분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며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또 지난달 24일엔 셰필드 웬즈데이와 캐피털원컵(리그컵) 32강(7-0 승)서 2골을 넣으며 16강 티켓을 안기기도 했다.
명실공히 9월은 램파드의 달이었다.
[OSEN]
맨시티는 지난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램파드가 9월의 선수에 뽑혔다"고 공식 발표했다. 램파드는 6095표의 지지를 받아 2위 제임스 밀너와 3위 다비드 실바의 추격을 따돌렸다.
첼시 레전드인 램파드는 올 여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뉴욕 시티FC로 이적한 뒤 다시 맨시티로 임대를 떠났다. 첼시의 푸른 심장이었던 람파드는 적응 기간도 필요없이 맨시티의 하늘색 심장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램파드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경기에 출전해 2골을 터트렸다. 특히 지난달 22일 친정팀 첼시전 활약상이 눈부셨다. 0-1로 뒤지던 후반 40분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며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또 지난달 24일엔 셰필드 웬즈데이와 캐피털원컵(리그컵) 32강(7-0 승)서 2골을 넣으며 16강 티켓을 안기기도 했다.
명실공히 9월은 램파드의 달이었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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