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첼시, 선덜랜드와 0-0 무승부…13경기 연속 무패
SBS Sports 이충훈
입력2014.11.30 05:33
수정2014.11.30 05:33
첼시가 선덜랜드와 득점 없이 비기며 리그 13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
첼시는 30일(한국시간) 영국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선덜랜드와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첼시는 시즌 전적 10승 3무 무패 승점 33점으로 리그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또, 선덜랜드는 2승 8무 3패 승점 14점으로 리그 13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전반 초반 첼시는 디에고 코스타와 윌리안을 앞세워 공격적인 경기를 펼쳤다. 전반 17분 윌리안의 중거리 슈팅이 선덜랜드 골키퍼 코스텔 판틸리몬의 손 끝에 닿고 골대에 맞아 아쉽게 득점 기회를 놓쳤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첼시는 후반 급격하게 지친 모습을 보이며 선덜랜드에게 경기 흐름을 내주었다.
후반 교체 투입 된 선덜랜드의 공격수 조지 알티도어는 뛰어난 신체조건을 이용해 첼시의 골문을 위협했다.
그러나, 양팀은 끝내 득점에 실패하며 승점 1점 씩을 나눠 갖는데 만족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첼시는 30일(한국시간) 영국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선덜랜드와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첼시는 시즌 전적 10승 3무 무패 승점 33점으로 리그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또, 선덜랜드는 2승 8무 3패 승점 14점으로 리그 13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전반 초반 첼시는 디에고 코스타와 윌리안을 앞세워 공격적인 경기를 펼쳤다. 전반 17분 윌리안의 중거리 슈팅이 선덜랜드 골키퍼 코스텔 판틸리몬의 손 끝에 닿고 골대에 맞아 아쉽게 득점 기회를 놓쳤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첼시는 후반 급격하게 지친 모습을 보이며 선덜랜드에게 경기 흐름을 내주었다.
후반 교체 투입 된 선덜랜드의 공격수 조지 알티도어는 뛰어난 신체조건을 이용해 첼시의 골문을 위협했다.
그러나, 양팀은 끝내 득점에 실패하며 승점 1점 씩을 나눠 갖는데 만족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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