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연이은 ‘충격 탈락’...장혜진·이우석, 리커브 혼성 8강 실패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입력2018.08.24 15:43
수정2018.08.24 16:00
▶영상 바로보기=(아시안게임 양궁혼성 리커브 준준결승) 장혜진·이우석, 몽골에 충격패
장혜진(LH·31)과 이우석(국군체육부대·21)이 양궁 리커브 혼성전에서 몽골에 패해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장혜진과 이우석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리커브 혼성 8강에서 몽골에 세트 승점 1-5로 패했다.
리커브 혼성전은 이번 대회부터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양궁 강국인 우리나라는 초대 챔피언 등극을 노렸으나 예상치 못한 복병에 발목을 잡혔다.
양궁 대표팀은 전날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처음으로 결승 진출에 실패한 이틀 연속 흔들리며 목표했던 메달 7개 획득이 무산됐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경기영상 페이지 방문하기
▶2018 아시안게임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홈페이지 방문 하기
장혜진과 이우석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리커브 혼성 8강에서 몽골에 세트 승점 1-5로 패했다.
리커브 혼성전은 이번 대회부터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양궁 강국인 우리나라는 초대 챔피언 등극을 노렸으나 예상치 못한 복병에 발목을 잡혔다.
양궁 대표팀은 전날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처음으로 결승 진출에 실패한 이틀 연속 흔들리며 목표했던 메달 7개 획득이 무산됐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경기영상 페이지 방문하기
▶2018 아시안게임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홈페이지 방문 하기
ⓒ SBS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undefi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