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감격적인 은메달! 임해나-예콴 한국 최초 파이널 진출 연기 [주니어 그랑프리 7차 아이스댄스]
SBS Sports
입력2022.10.15 22:14
수정2022.10.15 22:14
임해나(18)-예콴 조가 한국 아이스댄스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며 또 하나의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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