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으로 떠나는 힐링 단풍 라이딩 ‘자전거 탄 풍경’ 23일 SBS스포츠 방송
SBS Sports
입력2024.11.21 09:50
수정2024.11.21 09:50
20만 크리에이터 민디가 단풍이 물든 강원 정선을 자전거와 함께 달린다.
오는 23일(토) ‘자전거 탄 풍경’이 다시 시작된다. 그동안 전국의 자전거 명소를 찾아 떠난 ‘자전거 탄 풍경’이 이번엔 여행 크리에이터 민디의 시선으로 강원도 정선의 가을 단풍길을 자전거로 누빈다.
민디는 자전거 라이딩의 핫플레이스인 정선의 화암8경과 극한의 오르막길 문치재 그리고 에머랄드빛 소금강로를 달리며 오감이 즐거운 힐링 라이딩을 선보인다.
시청자는 ‘민디’의 날 것 그대로의 생생한 라이딩과 리얼한 영상을 통해 간접 체험을 느끼면서 지친 일상에 잠시나마 쉼을 얻는다. 직접 프로그램을 제작한 민디는 드론, 액션캠 등의 다양한 촬영기법을 사용해 라이딩의 생동감을 그대로 담아냈다.
‘자전거 탄 풍경’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편은 11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첫 회를 시작으로 4주 간 SBS스포츠에서 방송된다.
오는 23일(토) ‘자전거 탄 풍경’이 다시 시작된다. 그동안 전국의 자전거 명소를 찾아 떠난 ‘자전거 탄 풍경’이 이번엔 여행 크리에이터 민디의 시선으로 강원도 정선의 가을 단풍길을 자전거로 누빈다.
민디는 자전거 라이딩의 핫플레이스인 정선의 화암8경과 극한의 오르막길 문치재 그리고 에머랄드빛 소금강로를 달리며 오감이 즐거운 힐링 라이딩을 선보인다.
시청자는 ‘민디’의 날 것 그대로의 생생한 라이딩과 리얼한 영상을 통해 간접 체험을 느끼면서 지친 일상에 잠시나마 쉼을 얻는다. 직접 프로그램을 제작한 민디는 드론, 액션캠 등의 다양한 촬영기법을 사용해 라이딩의 생동감을 그대로 담아냈다.
‘자전거 탄 풍경’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편은 11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첫 회를 시작으로 4주 간 SBS스포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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