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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테이블, 10년 뚝심으로 일군 고교 당구 축제… ‘제10회 민테이블배 고교동창 최강전’ 성료

SBS Sports
입력2025.12.03 14:30
수정2025.12.03 14:30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당구대 브랜드 민테이블이 후원하는 아마추어 당구 최고의 축제, ‘제10회 민테이블배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이 지난 12월 1일과 2일 양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민테이블이 한국 당구의 발전과 고교 동문 간의 화합을 위해 지난 10년간 꾸준히 개최해 온 권위 있는 대회다. 

특히 민테이블은 이번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국제식 대대 등 최고 수준의 경기 시설과 환경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대회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치열한 예선을 뚫고 선발된 전국 8개 당구 명문고가 본선에 올라 격돌했다. 지난 1일 8강전에 이어 2일 4강 및 결승전이 치러졌으며, 선수들은 민테이블의 우수한 구름성을 바탕으로 프로 못지않은 명승부를 연출했다.

관전 포인트는 단연 ‘신흥 강호’ 상계고등학교의 행보다. 지난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상계고가 과연 쟁쟁한 라이벌들을 물리치고 대회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회는 메인 스폰서인 민테이블을 필두로 JBS, 큐스코가 함께 후원하여 더욱 풍성하게 치러졌으며, 대회 기간 동안 SOOP(숲)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당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대회 관계자는 "민테이블이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준 덕분에, 이 대회가 명실상부한 고교 동문 최강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우승 및 준우승, 4강 진출 학교가 가려질 대망의 경기 결과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녹화 중계는 오는 12월 15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밤 8시, SBS스포츠(SBS Sports)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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