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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태권왕 시즌2> 최정예 5인 전격 출격! ‘80대 1’ 역대급 경쟁률을 뚫고 탄생한 ‘태권왕 2기’ 주인공은?!

SBS Sports
입력2026.08.05 15:40
수정2026.08.05 15:40


오는 8월 9일 일요일, 오전 9시 방송되는 SBS Sports <내일은 태권왕 시즌2> 4회에서 대한민국 최초 초등 태권 서바이벌 프로그램 <내일은 태권왕>의 2기 최종 멤버가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최종 5인에 선발된 멤버들은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 무주 태권도원에 집결, 카자흐스탄 오픈 국제 대회를 제패하기 위한 매운맛 특훈에 돌입한다. 첫 국제 대회 출전을 앞둔 만큼 국대 마스터들이 직접 준비한 고난도 맞춤 훈련으로 태권왕 2기 활동의 막을 연다. 

나태주 마스터는 “아주 혹독하게 준비했다”며 상상 초월 지옥 훈련을 예고, 이대훈 마스터는 "이번 시즌 역시 진지하게 태권도 겨루기를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애정 어린 진심을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2017년 무주 세계 선수권대회를 제패한 바 있는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이아름이 스페셜 코치로 합류, 실전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술 노하우를 전수하며 태권왕 2기의 성장을 이끈다. 


 혹독한 훈련을 마친 태권왕 2기 멤버들 앞에는 수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한 사당중학교와의 단체전 겨루기도 기다리고 있다. 세계 유소년선수권 2연패를 달성한 이근미 선수를 비롯해 엘리트 선수들이 대거 겨루기 대결에 나선 사당중학교 팀 선수들은 “중학교의 벽이 얼마나 높은지 보여주겠다”며 기선제압을 예고했다. 태권도 명문과의 피할 수 없는 겨루기에 나선 '태권왕 2기'는 예상을 뒤엎은 실력 차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국대 마스터들의 고난도 트레이닝을 거친 ‘태권왕 2기’가 과연 대한민국 태권도 명문 중학교 팀을 상대로 값진 첫 승을 거둘 수 있을까. 초등 태권 최강자들과 태권도 명문 중학교의 자존심을 건 뜨거운 승부와 그 결과 역시 오는8월 9일(일) 오전 9시, SBS Sports를 통해 방송되는 '내일은 태권왕 시즌2'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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