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0회 TV 동물농장
슬기로운 개치원 생활
방송일 2026.02.15 (일)
▶슬기로운 개치원 생활 개린이들의 개성만점 개치원 생활 대공개! 부천의 한 강아지 유치원에는 특별한 설날을 준비하는 강아지들이 있다. 개치원의 문이 열리자마자 관심을 달라며 앞발을 흔드는 부터 방석 털기 바쁜 유치원 공식 살림꾼 까지 개성만점 강아지들이 반겨준다. 명절에 개손주들의 장기자랑은 필수! 개치원에는 아주 특별한 장기를 지닌 가 있다. ‘엎드려’라는 단어를 보여주자 바로 엎드리는 쿤이. 말 한마디 하지 않아도 한글을 읽을 수 있단다. 이렇게 영특한 쿤이에게도 선생님들을 속 썩였던 과거가 있다는데. 쿤이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곧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해 만두 공장을 배경으로 강아지들의 연극도 펼쳐진다. 힘을 모아 재료를 썰고, 반죽을 밀며 분주한 강아지들. 과연 강아지들의 만두 공장은 설날에 맞춰 정상 영업할 수 있을 것인가! 함께 모여 더 귀여운 개린이들의 슬기로운 개치원 생활이 공개된다. ▶봄날은 온다 노견들에게 찾아온‘가족’이란 이름의 선물 동물농장에 역대급 동안견이 떴다! 초롱초롱한 눈빛에 윤기 흐르는 털, 깨끗한 이빨을 자랑하는 . 겉모습과 달리 나오미는 곧 스무 살을 맞이하는 최고령견이다. 가족들에게 사랑받는 것이 동안 비결인 걸까? 행복한 견생만 보냈을 것 같은 나오미에게는 뜻밖의 과거가 있다. 10년 전, 부산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떠돌던 의문의 검은 개를 구조했던 동물농장. 그때 구조된 의문의 검은 개가 바로 나오미였던 것이다. 구조 후에도 오랫동안 가족을 찾지 못한 노견 나오미에게 손길을 내민 건 다영 씨 부부였다. 나오미와 부부는 어떻게 한 가족이 될 수 있었을까? 한편,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나오미네 가족은 네를 찾아간다. 나오미와 비슷한 사연을 가졌다는 또한 동물농장에서 구조된 강아지라는데. 오층이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녀석에게도 드디어 새로운 가족이 찾아온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