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4회 TV 동물농장
창원 떠돌이 리트리버와 흑염소 콤비
방송일 2026.11.01 (일)
▶양주 애개육아 현실판 도레미 남매 육아 파업 선언한 시바견 부부 대신 삼남매를 돌보는 꼬마집사 이현이와의 좌충우돌 ‘애개육아기’! 육아 난이도가 최상위권이라는 한 집. 다섯 살 이현이와 시바견 나호, 나현 부부가 함께 사는 이 집에 지난 8월 새 식구 도레미 삼남매가 태어나면서, 사람 셋에 강아지가 다섯 마리나 되는 대가족이 되었다. 꼬물이들의 무한 체력에 지친 시바견 부모 나호와 나현이가 육아 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다섯 살 꼬마집사 이현이가 두 팔 걷어붙이고 동생들의 밥과 배변 뒤처리를 도맡으며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소소한 장난과 투닥거림이 끊이지 않고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현실 남매의 모습이 이어지는데. 아이와 반려견이 서로를 이해하고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차근차근 규칙을 배워가는 이현이네. 과연 모두가 행복한 진정한 ‘애개육아’의 최강자로 거듭날 수 있을까? ▶창원 떠돌이 리트리버와 흑염소 콤비 선착장에 나타난 세 발의 리트리버와 흑염소, 의문의 단짝 ‘흑&리버’의 정체는?! 한적한 시골마을의 한 선착장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주민들을 깜짝 놀라게 한 낯선 손님들이 있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한쪽 다리를 잃은 리트리버 와 흑염소 다. 사람만 보면 발라당 눕는 순둥이 리버 곁에는 가방까지 뒤져 간식을 꺼내 먹는 강아지 같은 염소 흑이가 늘 껌딱지처럼 붙어 있는데. 리버가 걸으면 흑이도 따라 걷고, 흑이가 풀을 뜯으러 자리를 옮기면 리버도 그 뒤를 졸졸 따를 만큼 단 한순간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어딜 가든 함께 붙어 다니는 두 녀석이 마음에 걸린 제보자는 매일 아이들을 챙기며 보살펴 주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마을 탐문과 CCTV 추적에도 두 녀석의 정체는 여전히 오리무중! 그러던 중 뜻밖의 제보가 이어지면서 녀석들의 사연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과연 한시도 떨어질 수 없는 이 특별한 우정에는 어떤 사연이 숨어 있었을까? ▶용인 카피바라 삼남매 2부 첫 야외 대방사장에 진출! 카피바라 삼 형제의 우당탕탕 성장기!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핫한 슈퍼 루키, 카피바라 세쌍둥이가 탄생했다! 태어날 때부터 완성형 피지컬을 자랑하며 첫 외출을 성공적으로 마친 삼 형제. 엄마 의 무한 사랑과 슈퍼 대디 의 철통 수비 속에 사랑스러운 삼 형제는 초고속으로 배변 훈련까지 마스터하며 폭풍 성장 중이다. 야외 방사장 진출부터 진흙탕 파티, 그리고 첫 온천 수영 도전까지 매일이 새로운 도전의 연속인 녀석들! 눈에 닿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즐거운 카피바라 삼 형제는 엄마 아빠의 품에서 무사히 세상 적응을 마치고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