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물병자리
물병자리
방송일 2008.03.07 (금)
여전히 조여사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지내던 민우와 은서. 조여사는 생일날 민우의 전화를 받고는 깊은 고민 끝에 은서를 받아들이기로 한다. 그 뜻으로 반지를 보내오고 은서와 민우는 서울 집으로 올라가기로 결정한다. 한편 태수가 경찰에 붙잡히자 입장이 곤란해진 은영은 은서에게로 도망을 온다. 민우와 은서의 서울행에 따라나서는 은영. 은영은 차 안에서 은서의 반지를 껴본다. 그때 세 사람이 탄 차는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