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회 당신 곁으로
당신 곁으로
방송일 2003.08.25 (월)
이사장은 연숙이 가방을 싸서 집을 나갔다고 경식에게 전해준다. 경식은 그말을 듣고 준호는 잘있는지 물어본다. 준호는 연숙이 집을 나갔다는 것에 기쁜지 즐겁게 오락을 하고 미숙에게 전화도 걸어 연숙이 집을 나갔다고 말한다. 연숙은 집을 나와 원준에게 전화를 걸고 원준은 연숙을 만나 모든일을 다 말했다고 한다. 연숙은 이제 원준에게 혼자서 잘해보라며 미숙의 아파트로 향한다. 아파트에 도착한 연숙은 차마 올라가지 못하고 전화를 거는데 은씨는 이미 다알고 있다고 빨리 올라오라고한다. 연숙은 미숙의 집으로 들어가며 눈물을 흘리고 피곤해서 좀 누워야겠다고한다. 미숙은 연숙을 위해 자리를 펴주고 연숙을 눕히는데 연숙이 미숙에게 자기는 죽을 자리를 봐놨다고 말한다. 그리고 두눈에서 눈물을 흘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