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 사랑이 오네요
장동직, 외롭다 엄살 부리는 적우에 ‘한발 양보’
방송일 2016.07.14 (목)
장동직(오우주)은 자신의 가게를 떠나지 않고 맴도는 적우(박리나)를 보며 “여기서 놀이턴 줄 아냐”라고 말하고 못마땅한 표정을 짓는다.
장동직, 외롭다 엄살 부리는 적우에 ‘한발 양보’
장동직(오우주)은 자신의 가게를 떠나지 않고 맴도는 적우(박리나)를 보며 “여기서 놀이턴 줄 아냐”라고 말하고 못마땅한 표정을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