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회 미워도 좋아
미워도좋아
방송일 2008.02.09 (토)
찬이가 위독하자 동희는 간절함에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그 모습을 보고 있는 현수의 마음은 더욱 슬프다. 오여사는 정여사의 집을 찾아가 어떻게 찬이를 돌봤기에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아프냐고 따지며 소리치고 찬이가 위독하다는 소리를 들은 정여사는 기절한다. 찬이가 준혁의 아들이라는 사실에 충격받은 윤진은 괴로워하는 데 강회장은 찬이가 아픈데 왜 준혁이가 중환자실에 있냐고 다그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