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회 이별없는 아침
“이젠 편히 쉬세요”
방송일 2001.05.05 (토)
며칠째 병상을 지키던 찬영은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면서 마지막 말을 전한다. 결국 찬영은 어머니의 유골을 뿌리고 자신도 모르게 정인의 집으로 향한다. 정인은 차안에 잠들어 있던 찬영을 발견하곤 놀라는데….
“이젠 편히 쉬세요”
며칠째 병상을 지키던 찬영은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면서 마지막 말을 전한다. 결국 찬영은 어머니의 유골을 뿌리고 자신도 모르게 정인의 집으로 향한다. 정인은 차안에 잠들어 있던 찬영을 발견하곤 놀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