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회 이별없는 아침
“지옥으로 같이 갈 사람은 나야”
방송일 2001.06.19 (화)
찬영은 몸도 마음도 갈 수 없는 자신과 어떻게 살 수 있겠나며 현수에게 헤어지자고 하고 현수는 아무래도 좋으니 함께 가자고 이야기 한다. 현수는 고열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행자에게 어떻게 든 우근과 정인이 잘될 수 있게 손을 쓰라고 한다.
“지옥으로 같이 갈 사람은 나야”
찬영은 몸도 마음도 갈 수 없는 자신과 어떻게 살 수 있겠나며 현수에게 헤어지자고 하고 현수는 아무래도 좋으니 함께 가자고 이야기 한다. 현수는 고열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행자에게 어떻게 든 우근과 정인이 잘될 수 있게 손을 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