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회 이별없는 아침
“임자 있는 남자 넘보고 다니는 거”
방송일 2001.06.28 (목)
현수 모는 정인 모에게 현수와 찬영 사이에 정인이 끼어들었다며 모욕적인 말들을 퍼붓는데 정인과 정서가 들어온다. 보다 못한 정서는 찬영을 찾아가서 정인에 대한 마음을 다짐 받고 현수가 도둑 누명을 씌웠던 일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리는데...
“임자 있는 남자 넘보고 다니는 거”
현수 모는 정인 모에게 현수와 찬영 사이에 정인이 끼어들었다며 모욕적인 말들을 퍼붓는데 정인과 정서가 들어온다. 보다 못한 정서는 찬영을 찾아가서 정인에 대한 마음을 다짐 받고 현수가 도둑 누명을 씌웠던 일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