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회 이별없는 아침
“나 그냥 죽은 걸로 하면 안될까?”
방송일 2001.07.07 (토)
행자는 병원에 정인이 간통죄로 경찰서에 있다고 소문을 내고 찬영의 귀까지 들어가게 된다. 찬영은 그 길로 경찰서로 가서 정인에게 영문을 묻지만 정인은 그저 자신은 죄인이니 잊어 달라고만 한다. 한편 정인이 간통죄로 고소당했다는 말을 들은 정인 모는 의식을 놓고 쓰러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