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회 이별없는 아침
“찬영이와 화해를 하십시오”
방송일 2001.09.18 (화)
정우가 경찰서 도착하고, 자수했다는 남자와 여자가 그날 정인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보았지만 자신이 음주운전임에 누명 쓰는 것이 두려워 그냥 지나쳤다며 정말 자신이 사람을 친 게 아니라고 한다. 한편 현수모는 이사장을 찾아가 어떻게 현수에게 이럴 수 있냐며 따지고 이사장은 미안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