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패션70s
옷깃 잡고 눈물 외침, “아팠어, 많이 아팠어”
방송일 2005.05.31 (수)
친딸 아님을 확인하고 돌아서는 송옥숙(이양자)의 옷깃 잡은 변주연(고준희), 엄마라고 부르며며 눈물 쏟아내다. “엄마, 가지 마”
옷깃 잡고 눈물 외침, “아팠어, 많이 아팠어”
친딸 아님을 확인하고 돌아서는 송옥숙(이양자)의 옷깃 잡은 변주연(고준희), 엄마라고 부르며며 눈물 쏟아내다. “엄마, 가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