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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회 조강지처 클럽

깊이 뉘우친 오대규, “나 같은 놈 용서하지 마”

방송일 2008.08.16 (일)
오대규(이기적)는 김혜선(한복수) 앞에 무릎을 꿇곤 그동안 자신이 해왔던 행동들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말한다. 그리곤 김혜선(한복수)이 집을 얻으라고 준 통장을 돌려주며 펑펑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