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회 내딸 꽃님이
내딸 꽃님이
방송일 2012.01.13 (토)
뜻밖에 순애의 전화를 받고 만나러 나간 재호. 그렇게 마주 앉은 두 사람이지만 순애는 이대로 살아갈 수 있게 다시는 찾아오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하고 재호는 허탈함에 말을 잃는다. 기분이 울적한 순애를 위해 꽃님과 상혁은 순애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한편 채완은 아버지 천만의 권유에 따라 지센 회사 지하에 새로운 커피숍을 오픈 하기로 결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