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회 금요 컬처 클럽
금요 컬처 클럽
방송일 2005.07.22 (금)
■ 핫 스테이지 # 한여름 밤 무더위를 식혀주는 공연들 무더위로 지친 요즘!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수 있는 납량특집 공포물 공연들이 줄줄이 무대에 오른다. 시원한 문화휴가를 보내는 특별한 공연! 공개합니다! ■ 문화 갤러리 #'교감하는 다큐사진' 살가도 사진전 ( ~9/3 서울갤러리) #'어린이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7/1~8/31 씨어터 드림) ============================================================================= -> 뮤지컬 루나틱 -> 판도라의 날씨상자 -> 바퀴 퍼포먼스 로미오와 줄리엣 -> 동물 아카데미 ■ 한충완 교수의 인터뷰 文化人 #유오성 (8년만의 연극 나들이! 연극‘테이프’ 7/22~) 영화배우 유오성이 8년만에 연극무대에 복귀한다! 연극배우 출신인 유오성은 1997년 ‘칠수와 만수’를 마지막으로 연극 무대를 떠났다. 유오성의 연극 복귀작은 미국 극작가 스티븐 벨버가 쓴 희곡 ‘테이프’(2001년 작). 과거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테이프로 증인들의 말을 녹음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열정에 불타는 남자! 유오성을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북&북 > 1.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리처드 파인만 : 사이언스북스 2. 엄마 어렸을적엔 이승은 : 조선일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