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회 금요 컬처 클럽
금요 컬처 클럽
방송일 2005.09.02 (금)
■ 핫 스테이지 ★새로운 미술의 거리가 탄생한다!! 서울 강남의 청담동 일대 화랑들의 미술축제인 청담미술제가 26일 개막한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청담미술제는 예술과 대중의 열린 만남을 기치로 내걸고 미술문화의 대중화를 꾀해왔다. 화랑들은 젊은 작가들의 기획전을 유치했고 청담거리 일부에 조각작품등 설치미술들을 선보이며 10년이상 된 화랑들이 작품을 선보이는데.. 대중과 만난 미술, 축제가 된 청담 미술제의 이모저모를 담아본다. ■ 한충완 교수의 인터뷰 文化人 #마임이스트 유진규 한국 마임의 역사를 이끌어 온, 한국마임의 개척자이자 대부인, 마임이스트 유진규. 80년대 초까지도 우리나라에서 장르로 인정받지 못했던 마임을 예술장르로 끌어 올려놓은, 그의 마임 외길은 멀고도 험했다. 89년에 시작된 '춘천마임페스티벌', 올해로 17년 째 계속되고 있다. 국내 유일의 마임축제로써 마임을 국내외에 알리는 활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이 축제는 유진규가 이룬 마임의 역사다. 헌신을 다해 마임을 펼쳐내는 유진규를 만나본다, ■ 문화 갤러리 #뮤지컬 뱃보이 (오프런 / 신시뮤지컬극장) #제 5회 포토 페스티벌 (8/26~9/30 가나아트센터) ============================================================================= ■ 북 앤 북 사막의 꽃 / 이보다 좋을순 없다. 짱뚱이의 상추쌈명상 / 고종 스타벅스에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