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가문의 영광
박시후, 남의 집 목숨 같은 족보 사려 안달
방송일 2008.11.02 (월)
교수의 심부름으로 이 씨가 있는 병원 중환자실로 간 윤정희(하단아)는, 이 씨의 아버지가 목숨같이 아끼며 물려준 족보를 사려는 박시후(이강석)의 모습을 안타깝게 본다.
박시후, 남의 집 목숨 같은 족보 사려 안달
교수의 심부름으로 이 씨가 있는 병원 중환자실로 간 윤정희(하단아)는, 이 씨의 아버지가 목숨같이 아끼며 물려준 족보를 사려는 박시후(이강석)의 모습을 안타깝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