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유리의 성
유리의성
방송일 2008.10.12 (월)
두형은 민주에게 전화를 걸어 "내일 아침에 방송국으로 차를 보낼테니 준성이 모르게 만나자."고 제의하고 민주도 두형의 말에 따를 것을 약속한다. 그러나 두형의 전화를 갑작스레 받느라 뉴스 대본을 화장실에서 분실한 민주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데, 순발력과 진솔함으로 위기 상황을 잘 모면한다. 이에 대해 석진은 "민주의 프로정신을 높이 산다."며 처음으로 민주를 칭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