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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자명고

자명고

방송일 2009.04.06 (화)
호동과 검투를 준비하던 송매설수는 품에 독을 감춘다.
검투를 벌이던 호동은 지금은 수지련이란 여인을 먼저 없애는 것이 급선무 아니냐겠냐며 송매설수를 조롱한다.
호동의 공격에 무릎을 굻은 송매설수는 빨리 목을 치라고 소리친다.
호동은 대무신왕에게 버림받고 왕비자리마저 위협받는 죽은 목숨을 건드리지 않겠다고 말하고 자리를 뜬다.
한편 모하소를 찾아간 동고비는 삿갓배를 본 사람이 있다며 자명이 살아 있을 수 있다고 보고한다.
자명이 죽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치소의 말을 들은 왕자실은 불같이 화를 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