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골드 미스가 간다
골드 미스가 간다
방송일 2008.11.02 (월)
2부 [골드미스가 간다] ▶▶▶ 서울에 원더걸스가 있다면, 양수리엔 ‘원조걸스’가 있다!! 합쳐서 나이 200살의 언니들! 원더걸스의 ‘노바디’따라잡기에 나섰다!! 찜질방에서 펼쳐진 여섯 여자들의 질펀한 수다!! “내가 나이 들었다고 느낄 때는?” 과연 대한민국 여자 연예인들이 나이 들었다고 느낄 때는 언제일까? 그리고 찜질방에서 펼쳐진 막내 신봉선의 ‘노바디’ 안무 강습! 하지만.. 시작부터 봉선의 잔소리가 끊이질 않는데.. 뻣뻣한 몸과 저질체력의 언니들은 ‘원더걸스’ 따라잡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 천하장사 만만세~ ‘토종 닭 백숙 배’ 씨름대회!! 양수리 찜질방에서 급 펼쳐진 ‘토종 닭 백숙 배 씨름대회!!“ 음식 하나도 양보할 수 없다!! 여섯 여자들의 토종 닭 백숙을 위한 치열한 경쟁!! “내가 제일 연장자잖아!!” 노련함의 양정아! 양수리의 날 다람쥐, 예지원! 과거 여자 연예인 씨름 대회 우승의 경력을 자랑하는 송은이! 씨름도 애교로~ 진재영! 트위스트도, 씨름도 내가 일등, 장윤정! 힘이라면 남자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신봉선!! 이들의 불꽃 튀기는 씨름 대회!! 과연 그 승자는?! ▶▶▶신봉선, 꽃미남 한의사와 맞선보다! 막내 신봉선, 언니들을 제치고 두 번째로 맞선 보다!! 골드미스 언니들 모두를 부러움에 떨게 한 그 남자는? 훤칠한 키에 빛나는 외모! 그리고 아주머니들의 예쁨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꽃미남 한의사!! 맑은 가을 하늘 아래에서 펼쳐친 남이섬에서의 꿈같은 데이트~! 그리고 기차역에서 펼쳐진 마지막 최종 선택의 시간! 과연 신봉선과 그 남자는 함께 기차를 타고 서울로 올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