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교양 · 예능 · 스포츠

SBS 앱에서 시청하세요

재생
37회 골드 미스가 간다

골드 미스가 간다

방송일 2009.06.28 (월)
[2부] - 골드미스가간다
▶▶▶ 송은이, 맞선남 김우진과 함께 육사 방문! 

➩➩➩ 송은이, 맞선남의 모교인 육사를 방문해 뜻 깊은 데이트 즐겨!
	이 날 송은이는 육사의 상징인 64m 교훈탑에 적힌 맞선남의 이름을 찾아보기도 하고, 
	맞선남 김우진도 학창시절 불렀던 군가도 불러주기도. 자신이 학창 시절 입었던 
	생도복을 입고 깜짝 등장해 응원단장 이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멋진 응원을 보여주기도!

	한편 송은이와 맞선남 김우진은 첫 데이트 코스인 클레이 사격에 이어 권총 사격장을 
	방문 했는데...
	이 날, 처음 실탄 사격을 한다는 송은이는 90% 이상 적중률을 자랑하며 육사 출신 
	맞선남을 상대로 완승거뒤 주위를 깜작 놀라게 했다고.
	
▶▶▶ 황보, 백보람! 송은이 커플 지원사격 나서!

➩➩➩ 송은이와 평소 두터운 친분을 가지고 있는 황보, 백보람이 두 사람의 만남 응원 차 
	방문!
	황보와 백보람은  송은이 커플과 함께 식사하며 궁금한 점을 물어보기도 하고 
	서로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둘을 응원했다고.
	또한 황보와 백보람은 송은이 커플에게 속옷을 선물해 두 사람을 당황 시키기도 했다.
	
	친구들의 응원방문이 끝난 후 마지막 데이트를 위해 김우진은 송은이에게 직접 피아노를 치며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송은이에게 깜짝 이벤트를 선사하기도.

	송은이와 김우진의 최종데이트.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사랑의 길을 택할 것인가...

▶▶▶ 예지원․진재영, 골드미스들과의 눈물의 마지막 와인 파티!

➩➩➩ 지난 8개월간 함께 해 온 예지원과 진재영을 떠나보내며 그동안의 추억을 기념하는 
	그녀들만의 파티를 가졌는데...
	이 날, 6명의 골드미스들은 그동안 를 통해 서로 쌓았던 우정 이야기와
	잊지 못할 추억들을 이야기하며 뜻 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또한 예지원과 진재영을 위해 멤버들의 솔직한 마음이 담긴 롤링 페이퍼를 선물하자, 예지원과 
	진재영은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고. 이에 나머지 멤버들도 함께 울며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예지원, 진재영의 눈물의 송별회가 6월 28일 (일요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하는 
	‘일요일이 좋다 - 골드미스가 간다’를 통해 공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