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0회 좋은아침
닥터 필생(生)기
방송일 2026.06.24 (수)
> - 특정 음식이 먹고 싶은 이유는 내 몸속의 장이 신호를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 장은 면역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장기로, 면역의 최전방이라고 볼 수 있다. - 그런데 장은 점막으로 코팅이 되어 있어, 세균이나 염증 물질을 걸러내게 된다는데. - 그렇다면 장 건강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래서 열린 필생(生) 골든벨! - 건강한 성인의 하루 평균 방귀 횟수는 얼마일까? 장 건강이 나빠졌다는 신호는? - 그리고 장 건강하면 빼놓을 수 없는, 유산균의 진실을 파헤쳐본다! - 과민 대장 증후군으로 고생하던 서지오의 장 회춘 비법은? -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열처리 유산균’까지! 닥터 필생기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