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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회 백세건강시대

백세 건강스페셜

방송일 2010.06.28 (월)
많아도, 적어도 병! 땀

무더운 여름이 다가왔다. 이때 누구나 신경 쓰게 되는 것이 어쩔 수 없이 흐르는 내 몸의 땀. 실제로 여름철 직장인들은 동료의 땀과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여름만 되면 누구나 흘리는 것이 땀이지만 그저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그냥 두었다가는 주변에 불쾌감을 주는 것은 물론 2차 질환을 유발하는 경우도 많다는데...
땀에 젖은 발은 피부 각질을 물렁물렁하게 벗겨내 발냄새 뿐만 아니라 참을 수 없는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악성 무좀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하루가 다른 기온상승과 함께 액취증에 대한 스트레스지수도 날로 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땀이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적당한 땀은 체온조절이나 신진대사 등이 원활하게 조절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오히려 더운 여름 땀을 너무 흘리지 않는 것도 이상증세라고 한다.
 백세건강스페셜에선 여름을 앞두고 누구나 곤욕스럽게 만들 수 있는 땀에 모든 것을 알아보고, 탈출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다. 


출연자
서구일 교수 (서울대학교 의학대학 피부과) 02-2072-0088
이무열 교수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02-820-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