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회 백세건강시대
백세 건강스페셜
방송일 2010.08.09 (월)
묵직한 고통, 변비! 『사람은 자고로 잘 먹고, 잘 배설하면 건강한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변비로 고생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운동부족이나 식생활의 불규칙함, 스트레스로 인해 더욱 심해지고 있는 현대인의 고질병 변비! 1주일에 2회 이하의 배변을 하는 경우에 변비가 있다고 정의하는 것이 보통이다. 우리나라의 변비 추정통계에서 기혼 여성의 약 30%에서 변비약을 자주 복용한 적이 있다고 추정되었고, 인구의 8%가 변비로 고통 받은 적이 있었으며 남자보다 여자가 2~3배 가량 더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변비의 증상으로는 전신증상, 불안, 초조, 불면증이 올 수 있고, 심한경우는 거식증, 대인기피증, 우울증을 겪는 신경증상등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이에 백세건강스페셜에서는 큰 병이라기보다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 정도로 인식되어 빠른치료를 해주지 않았다가 큰 병으로 키울 수 있는 변비에 대한 치료법과 원인, 증상 등에 대해서 알아보려 한다 출연자 이동호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화기내과) 031) 787-3253 김규남 교수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02) 950-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