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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회 백세건강시대

백세 건강스페셜

방송일 2010.12.20 (월)
노년의 적, 치매

과거에는 오래 사는 것이 행복의 비결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현대 의학의 급속한 발전으로 아프면서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행복의 비결로 여겨진다. 그만큼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치료할 수 있고 더욱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는데 치매도 마찬가지다. 생활 속 습관을 고치고 조기에 치료 받으면 충분히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다. 치매는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노인 인구가 많아짐에 따라 관심이 높아지고 환자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자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령별로는 65~69세는 3.63%, 70~74세 5.19%, 75~79세 11.33%, 80~84세 17.08%, 85세 이상 30.49%로 조사돼 나이가 들면서 치매가 급격하게 증가했다. 그러나 치매를 보통 노년의 질환으로 알고 있지만 최근에는 40~50대에서도 환자수가 늘고 있는 추세다
백세건강스페셜에서는 점점 젊은 사람도 공격하고 있는 노년의 적 치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백세건강스페셜에서는 원인부터 머리가 빠지는 유형도 다양한 탈모의 원인과 치료법,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 한다. 


출연자
김기웅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
	              1588-3369    
김어수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02) 2228 - 5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