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천국의 계단
최지우, 신현준이 건넨 반지에 “우리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야”
방송일 2003.12.24 (목)
최지우(한정서)는 신현준(한태화)이 건넨 반지를 받고는 미소 지으며 새로운 시작을 외친다.
최지우, 신현준이 건넨 반지에 “우리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야”
최지우(한정서)는 신현준(한태화)이 건넨 반지를 받고는 미소 지으며 새로운 시작을 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