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교양 · 예능 · 스포츠

SBS 앱에서 시청하세요

재생
192회 중소기업 대한민국의 힘

중소기업 대한민국의 힘

방송일 2009.12.30 (수)
[2009年 희망찬 중소기업이 뛴다!]
터치 패널을 만드는 주식회사 모린스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초경량, 초슬림 터치스크린 개발에 성공해 국내 시장 80%를 점유하고 있는데..
특히 터치패널 생산 시스템은 관리가 까다로워 안정된 
양산체제를 갖추기 힘든 분야! 
지난해 2월 18일 현장에서 만난 CEO에 출연한 이 회사는
1년 만에 고성장을 거듭하여 코스닥 상장, 400억원에서 800억원으로
매출이 두배로 성장하는등 무서운 속도로 크고 있는데...
그동안 중소기업 대한민국의 힘에 출연한 회사 중 
고성장을 하고 있는 회사를 찾아가 기존과 다른 어떠한 변화가 있었고
또한 성장의 비결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대학생들의 ‘중소기업 엉뚱 앙케트’]
2009 한 해 동안 중소기업의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학생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멀었다! 방학을 앞둔 대학교를 찾아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과 앞으로 개선해야 할 점들을 조사했는데...결과는 충격적! 
대기업을 지원하겠다는 학생들이 86%인데 반해 
중소기업을 지원하겠다는 대학생들은 고작 10%미만! 
이뿐만이 아니다, 대기업에 지원해서 떨어진다 하더라도 
재취업을 준비하겠다는 학생들은 75%로 중소기업에 대한 학생들의 기피가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중소기업에서 일하기 싫은 첫 번째 요인으로는 
근무환경이나 처우개선이 열악할 것이라고 꼽았는데....
이렇듯 아직도 중소기업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을 가지고 있는 많은 대학생들! 
이런 중소기업의 오해와 그 뒤에 숨겨진 진면목을 학생들과 CEO들이 스튜디오에 나와 찾아본다!


[아듀 2009年 ‘중소기업의 이색 송년회’]
무조건 먹고 마시는 송년회에서 벗어나 한해 마무리를 좀 더 의미 있게 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고 있다.
연말을 쓸쓸이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찾아가 연습한 공연을 선보이고, 
목욕 빨래 등의 일을 함께 하며 이웃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연탄 배달을 하며 이웃들과 함께 따듯한 겨울을 준비하는 기업
서비스 교육과 매너를 교육하는 기업에서는 한 해 동안 기업과 함께 한 
고객들과 모여 게임을 즐기고, 임직원들이 단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술자리 대신 즐겁게 한 해를 마무리 하고자 한다는데....
중소기업들의 이색적이거나 따뜻한 연말 행사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