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도시의 법칙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방송일 2014.06.18 (목)
뉴욕에서 펼치는 치열한 도시 생존기! 다양한 소통의 경험을 통한 성장 드라마! - 제 2화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 ▶ 우리가 생각한 뉴욕이 아니야~뉴욕팸의 상상을 무참히 깨버린 ‘진짜 뉴욕’ 드디어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생활을 시작한 뉴욕팸! 하루 만에 로망은 산산조각 나고, 생각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뉴욕에서의 리얼 라이프! 초겨울 날씨에, 뜨거운 물도 나오지 않는 척박한 환경 결국 생각지도 못했던 냉수 샤워를 하게 된 정경호! 얼음장처럼 찬물에 비명을 내지르면서도 끝까지 샤워를 하며 숨겨온 식스팩 대방출! 씻는 건 물론 먹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다! 한국에서 가져온 식량도 점점 떨어져만 가는데... 과연 뉴욕팸은 이 모든 역경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 ▶ 땡전 한 푼 없이 시작한 뉴욕팸! 구직활동 스타트! 일을 하지 않으면 뉴욕에서 버틸 수가 없다, 이젠 정말 일을 해야만 하는 상황! 본격적으로 구직에 나선 뉴욕팸, 일자리를 구하러 무작정 거리로 나섰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톱스타지만 뉴욕에서는 영어도 안 되는 낯선 사람일 뿐! 생전 처음으로 문전박대를 당하고, 온갖 거절과 외면을 당하는 뉴욕팸 돈을 벌지 못해 쓰레기 더미까지 뒤지며 이대로 굶을 수밖에 없나 포기하려던 와중에 나타난 희망! 한 작은 델리에서 고용의사를 밝힌 것 이들 중 처음으로 돈을 번 사람은 누구? ▶ 힘든 상황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애정전선 처음부터 줄곧 이상형으로 이천희를 꼽아왔던 백진희! 뉴욕팸의 유일한 여성이자 막내인 백진희에게 항상 배려심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꽃까지 선물한 이천희! 백진희의 이천희 앓이는 더욱더 깊어져 가고 이에 질세라 이천희도 나이는 어리지만 어른스러운 백진희의 모습에 칭찬을 연발하며 백진희 앓이가 시작됐는데.... 힘든 상황에서 꽃피는 오누이의 정! 이천희-백진희, 이 ‘희남매’는 어떤 우정을 보여줄까? 그리고! 하루 종일 고생~ 생고생을 하고 찾아온 두 번째 밤! 비로소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저녁을 먹게 되는데~ 뉴욕팸만의 신메뉴로 먹방의 진수를 보여준다! 'Sex And The City'보다 더 흥미롭고 '프렌즈'보다 더 훈훈하고 '스파이더맨'보다 더 박진감 넘치는 ! 6월 18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찾아갑니다! 여러분 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