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남지현 뻔뻔한 “노변” 호칭에 당황
방송일 2017.05.25 (금)
남지현(은봉희)은 윤복인(박영순)과 피자를 먹다가 남기애(홍복자) 등장에 마침 걸려온 지창욱(노지욱) 전화를 받았다. 뻔뻔하게 말을 편하게 하는 남지현 말에 지창욱은 당황했다.
지창욱, 남지현 뻔뻔한 “노변” 호칭에 당황
남지현(은봉희)은 윤복인(박영순)과 피자를 먹다가 남기애(홍복자) 등장에 마침 걸려온 지창욱(노지욱) 전화를 받았다. 뻔뻔하게 말을 편하게 하는 남지현 말에 지창욱은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