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 수상한 파트너
남지현·최태준, 귓속말에 지창욱과 어색한 ‘눈치싸움’
방송일 2017.07.12 (목)
최태준(지은혁)은 아직도 지창욱(노지욱)과의 관계가 애매모호하다는 남지현(은봉희)에 귓속말로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라"며 관계 회복을 돕는다.
남지현·최태준, 귓속말에 지창욱과 어색한 ‘눈치싸움’
최태준(지은혁)은 아직도 지창욱(노지욱)과의 관계가 애매모호하다는 남지현(은봉희)에 귓속말로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라"며 관계 회복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