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회 엄마가 바람났다
“자식 버린 게 무슨 아빠야” 길정우, 현쥬니 울린 마음속 담아둔 말
방송일 2020.09.03 (목)
길정우(박민호)는 자신을 버린 아빠는 필요 없다고 엄마 현쥬니(오필정)에게 아빠에 대한 마음을 말한다.
“자식 버린 게 무슨 아빠야” 길정우, 현쥬니 울린 마음속 담아둔 말
길정우(박민호)는 자신을 버린 아빠는 필요 없다고 엄마 현쥬니(오필정)에게 아빠에 대한 마음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