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교양 · 예능 · 스포츠

SBS 앱에서 시청하세요

재생
1825회 모닝와이드 3부

생방송 모닝와이드

방송일 2005.03.26 (토)
                       ★★★★★ 03월 26일(토) 방송 내용 ★★★★★ 

 ◈ 건강 포커스

 
*수   면 : 고려대학교의료원 안산병원   ☎031-412-5114
*불면증 : 고려대학교의료원 구로병원   ☎ 02-818-6114 

 ◈ 토요기행

 
갯벌에 찾아 온 을 만나러 충남 태안으로 출발~! 발목까지 푹푹~ 빠지는 갯벌을 걷다보면
발밑에서 맛있는 소리가 들려온다고 하는데?? 바지락 바지락 나는 소리 때문에 이름 붙여졌다
는 바지락~과 갯벌에 드러난 구멍에서 쏙 올라온다 해서 이름 붙여진 갯가재 “쏙”, 거기에 잡는
재미까지 더한 맛 조개 “참맛”이 바로 주인공들! 봄을 알리는 갯벌 삼총사를 만나보고, 거기에 
천연 머드팩과 해수욕으로 활력 200% 충전!! 나른해지는 봄, 충남 태안으로 떠나보자~!

*갯벌체험 : 노을 지는 갯마을        ☎041-672-5947
*해 수 탕  : 태안 대호암반해수탕   ☎041-351-9370(~1) 

 ◈ 송기훈의 요즘!!

   
장기화 된 불황도 비켜간다! 꽁꽁 닫힌 손님의 지갑이 술술~ 열리는 곳이 있다는데.. 5천원짜리 
봉투만 있으면 그 무엇이든 담아 갈 수 있다는 재고상품 매장에서~ 말 그대로 무늬만 중고일 뿐
품질! 서비스! 어느 하나 새것 못지않다는 반품매장에, 경매의 새바람~ 알뜰주부를 노린 할인
마트의 경매행사까지! 발품 많이 파는 사람이 돈을 줍는다! 실속파 알뜰구매 현장 속으로~

*반품매장 : 유니즈닷컴     www.uniz.co.kr
*재고 상품전 : 창동 농협 하나로 클럽 지하 1층   ☎02-902-0244
*이벤트 경매 : 양재 농협 하나로 클럽               ☎02-3498-1105(~9)

 ◈ 토 요 X파일

 
“고추 딸 때 빨간 고추 파란 고추 구분하는 것 말고는 힘든 것 없어~” 
양평 산골 마을에서 40년 가까이 농사를 지어 온 박흥식(62세) 지인자(61세)씨 부부는 앞을 보지
못한다. 앞을 보지 못하면서 농사일을 하는 것도 대단한 일인데 요즘엔 한창 어린 두 손자들 
돌보기에 정신이 없다고~ 비록 앞은 볼 수 없지만,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며 누구보다 밝게
살아가는 노부부의 애틋한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20년째 무명가수인 김보성씨(43), 낮에는 이삿짐센터 심부름 일을 하고 또 밤에는 업소에서 
노래를 부르는 그의 하루는 늘 바쁘기만 한데.. 노래에 대한 열정만큼은 어느 누구 못지않지만, 
20년 동안 빛 한번 보지 못한 무명가수로 남모를 서러움이 많다고... 하지만 가장 든든하고 확실
한 팬이 있기에 결코 가수의 꿈을 접을 수 없다는 보성씨, 그 팬은 바로 일편단심 남편을 믿어
주는 아내 윤영서씨,, 아내가 있기에 노래를 부른다는 가슴 따뜻한 남자 김보성씨가 오늘아내
에게 가슴 찡한 노래를 선사한다는데~~ 노래처럼 행복하게 살아가는 부부의 특별한 삶 
속으로~~~!! 

 ◈ 응삼이 박윤배의 고향만세

 
우리 고향 살리기 프로젝트  겨우내 지친 몸을 달래줄 아주  귀한
것이 충남 아산에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무엇인가 했더니, 한약사료 먹고 황토 흙 위에서 
자란 귀하디 귀한 토종닭! 별다른 양념 없이도 깔끔~ 담백한 그 맛은 먹어본 사람만이 안다는데~
특히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닭 가슴살은 여성들에게 인기폭발이라고!! 
꼬끼오~ 우리 토종닭의  활기찬 소리 따라 충남 아산으로 출발~~~~!  

*농협 축산물 브랜드 판매장       ☎ 02-400-0085
*충남 아산    ☎041-545-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