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0회 모닝와이드 3부
생방송 모닝와이드
방송일 2005.04.22 (금)
★★★★★ 04월 22일(금) 방송 내용 ★★★★★
◈ 이강 기자의
세계 최초로 산악 그랜드 슬램에 도전하는 박영석 원정대!! 영하 50도의 추위와 싸워가며 도전하는
이들 앞에 장애물이 나타났다! 매서운 눈 폭풍 블리자드와 얼음물이 갈라져 바닷물이 드러나는
난빙!! 대원정은 그야말로 생사를 건 얼음지옥. 하지만 원정대는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죽음의
200킬로를 돌파했는데...이제는 총 5백킬로 돌파를 눈앞에 두고있는 상황! 20일간의 아슬아슬했던
죽음의 200킬로 행군, 그 생생한 기록을 공개한다!
◈ 이재원의
가해자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로 논란을 빚은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그 충격이 채 가시기
도 전, 전북 익산에서 다시 비슷한 사건이 발생,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해 익산에서 8명의
중학생이 1명의 여중생을 4차례에 걸쳐 성폭행 했지만, 이 사건은 많은 의혹을 남기며 1주일 봉사
활동과 전학으로 마무리되었다. 뒤늦게 알게 된 피해학생의 부모는 경악을 금치 못했고, 학교측은
사건 은폐의혹을 받고 있는데...익산 여중생 성폭행 사건, 그 진상은 무엇일까...
◈ 전원기행
봄이 오는 산자락, 이 곳엔 스무살 꽃다운 나이에 시집와서 말없는 경상도 할배와 사십 평생을
살아온 아지매가 산다. 하루종일 입 다물새 없는 아내의 말에도 남편의 대답은 오직 "응"..이 �F은
한마디뿐. 하지만 이 말 속엔 아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담겨 있다고...옛것이 좋은 것이라는
할아버지의 고집이 그대로 묻어있는 이 집에선 벌통 하나도 손수 깎아 만들고 오래 전 흙벽과
아궁이는 물론 토종닭, 오가피 약감주까지 모든 것을 옛 방식 그대로를 고수하고 있는데...
촌에 사는 즐거움이 좋아 산골에서 산다는 노부부의 정겨운 이야기를 함께 들어본다.
◈ 조수희의
닭다리 열 개 줘도 닭 가슴살 하나랑 안 바꾼다?! 이제, 다리와 날개가 주름잡던 시대는 갔다~
때는 바야흐로 닭 가슴살의 전성시대!! 텁텁하다고 천대받던 닭가슴살, 요즘 가슴 쫙~펴고 기
팍팍 사는 이유는? 그것이 알고싶다!! 참치 통조림 게섰거라! 닭가슴살 통조림 등장이오~또
하나, 치즈 그리고 허브가 알고보니 닭가슴과 찰떡궁합이라는데...고기는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천만의 말씀! 닭가슴살에 숨겨진 다이어트 비법 개봉박두!! 닭가슴살의 대역전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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