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6회 모닝와이드 3부
생방송 모닝와이드
방송일 2005.04.28 (목)
★★★★★ 04월 21일(목) 방송 내용 ★★★★★
◈ 이재원의
계속되는 불황에, 되는 일도 없고...그래서! 방화를 선택했다?! 화풀이로 여성들의 옷과
문화재에 불을 지른 한 남성이 구속됐다. 구속된 김씨는 조선시대 군사기지인 용진진에
불을 붙여 훼손하는가하면, 길 가던 여성들의 옷에 휴지를 붙여 불을 붙였다.
그 이유는 자신이 구입한 주식값이 떨어진 것! 직장 구하기가 어렵고 사회에 불만이 많아
홧김에 불을 질렀다는데...외환위기 직후에 대폭 증가한 묻지마 방화, 사회적 약자들의
화풀이로 계속 이어질 수 밖에 없는가. 그 현장을 취재했다!
◈ 김수진의
지금은 코미디 전성시대! 어딜가나 웃기면 뜬다! 대한민국을 휩쓴 개그의 인기에 개그
콘테스트의 경쟁률은 28대 1을 넘어섰으니~개그맨 되기란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
삼수 사수는 기본이라는데...그러나 내 사전에 포기란 없다! 내일은 기필코 뜨리라~
저마다 비장의 무기를 차고 오늘도 콘테스트 무대에 오르는 개그맨 지망생들.
이들은 왜 치열한 도전에 청춘을 바치는가?! 2005 개그맨을 꿈꾸는 사람들의 눈물겨운
승부의 현장을 찾아간다.
◈ 정용국의
점점 높아져 가는 기온에 밀려오는 춘곤증까지! 나른한 봄을 유쾌,상쾌하게 올려줄
아이디어 등장이오~앉기만 했던 의자는 절대사양! 의자에 스프링이 장착돼 일하면서
팔굽혀 펴기는 기본~ 윗몸 일으키기에 걷기 운동까지! 만능 헬스의자로 건강 챙기고,
겨우내 늘어난 뱃살로 군침만 삼켜야했던 봄 옷에 아이디어만 달아주면 허리사이즈를
최대 3센치까지 늘려주는 기사회생 용품!! 그런가하면 봄 더위에 날로 지독해지는
음식물 쓰레기 냄새! 이젠 쓰레기통에 넣어만 두면 일주일을 묵혔다한들 절대 썩지도,
냄새가 새지도 않는다는데...봄의 막바지! 편리함에 생활의 여유까지 플러스 알파하는
특급 아이디어 대 공개!!
☎ 헬스의자 (혜성킹스타) 032-675-0725
☎ 허리늘림후크 (엘레강스코리아) 02-562-8700
☎ 음식물처리기 (어드밴스드 바이오테크놀로지) 02-383-6023
☎ 높낮이세면대 (관보테크) 02-433-3537
☎ 사다리겸빨래건조대 (한국미래특수제조업) 053-639-1891
◈ 이현경의
칠레 속의 또 다른 칠레. 칠로에 섬은 아름다운 전원과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독특한 목조교회가 있는 곳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 섬은 진정한 칠레라는 자부심만큼이나 오랜 전통과 문화가 살아있는데~그 중에서도
이 섬에서 시작되었다는 칠레의 전통요리, 꾸란또를 소개한다. 칠레에서 가장 맛있는
전통음식, 꾸란또의 재미있는 조리법과 꾸란또를 전수하는 섬 할머니와 가족들의
훈훈한 이야기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