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1회 모닝와이드 3부
생방송 모닝와이드
방송일 2005.05.04 (수)
★★★★★ 05월 04일(수) 방송 내용 ★★★★★
◈ 이재원의
지난 30일, 중간고사를 치르던 한 고교생이 자살했다! 2008년부터 바뀌는 대입제도로
고 1들의 교실은 그야말로 전쟁터. 학생들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절망에 휩싸여있는데...
더욱 기가막힌 사실은 교육부와 말하는 선발기준과 대학들의 선발기준이 동일하지
않다는 것. 내신을 강조하는 교육부와 내신등급제를 믿지 못해 논술의 비중을 높이겠다는
대학교 사이에서 학생들의 혼란은 더해가고...학생들을 불안감에 몰아넣고 있는
2008 새 대입제도, 그 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내신전쟁의 현장을 취재했다.
◈ 윤동혁PD의
50대 중반의 내과의사로 이바라기 현에서 개인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정출 원장.
김원장은 노인 요양원을 무려 18개나 설립하여 지역사회의 노인문제에 공헌하고 있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 그리고 골프가 건강비결이라고...
된장 예찬론자이기도 한 김원장의 건강식단과 숨겨진 건강비결을 알아본다.
◈ 추 천의
오늘도 시골버스는 달려! 달려~아니, 그런데 웬일인지 한참을 달리다보니 뭔가 범상치않은
기운이 느껴지는데? 그도 그럴것이 눈앞에 민족의 명산 계룡산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 것!!
계룡산 정기 받아 유난히 건강하고 밝은 사람들! 그들 덕에 버스엔 웃음꽃이 떠날 줄 모른다.
아니, 그런데! 대전에 들어서자마자 더 희한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떡으로 강아지를 빚는다고? 떡으로 뱀을 만든다고? 이 떡에 홀려 버스에서 내려보니~
추 천의 시골버스를 타고가자! 충남 공주로 출발~
◈ 송기훈의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어린이 날. 어른들은 괴롭고~아이들은 신난다? 천만에 말씀!
똑같은 전시회, 인파에 치이는 놀이 공원에 아이들도 지겹다는 사실! 아주 저렴하게~
조용하게~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정보총집합!! 타임머신 타고
70년대 엄마, 아빠의 학교시절 수업시간과 놀이를 그대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이색학교와
소똥 냄새 맡으면서 감자심고 소달구지 타는 자연학교! 그리고 컴퓨터와 게임기에서 벗어나
마음껏 뛰어놀면서 신체발달을 꾀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 헬스클럽까지~
어린이 날 고민! 이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