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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회 모닝와이드 3부

생방송 모닝와이드

방송일 2005.05.13 (금)
★★★★★ 05월 13일(금) 방송 내용 ★★★★★
							  						  
◈ 그랜드 슬램

 

북위 83도에 있는 캐나다 워드헌트를 출발, 오로지 북극점만 생각하며 걷는 박영석 원정대! 
하루 15시간, 37Km라는 초인적인 기록까지 세우면서 걷기를 50여일. 얼음 조각산인 난빙과 
바닷물을 드러낸 리드의 괴롭힘으로 이미 몸의 신경은 반응을 멈춘 지 오래다. 고난과 
시련의 시간이 계속되던 그 때! 점점 북위 90도를 정확히 보여주는 GPS! 예정일 6일을 
앞당겨 54일만에 이뤄낸 북극점 달성! 동시에 세계 최초 산악 그랜드 슬램이라는 업적을
이루게 되는데...1%의 가능성을 믿고 끝까지 포기 하지 않은 북극점 달성순간의 감동을
함께 해 보자!

◈ 그랜드 슬램



한 번의 실패를 딛고, 반드시 성공할 것을 다짐하고 떠난 북극원정대! 하지만, 현지 상황은
예상보다 몇곱절 힘이 들었다. 출발 전에 철저하게 준비했던 것들조차 무용지물이 됐을 정도
였다는데...험난했지만 결국 이겨냈던 54일간의 탐험 과정! 온 몸으로 전해지는 북극 얼음
바다 위에서의 인간한계에 도전하는 북극원정대를 만나보자!

◈ 그랜드 슬램

 

93년 에베레스트 무산소 등정을 시작하여 8년만에 히말라야 14좌 완등, 2002년 7대륙 최고봉
까지 모두 자신의 발 아래 둔 박영석! 2003년 북극원정에서는 패배의 쓴 잔을 마시고, 2004년
남극에 먼저 발 도장을 찍은 후, 다시 도전한 2005년 북극 원정기 까지~! 세계 최초 산악 
그랜드 슬램 성공을 위한 모든 과정을 낱낱이 살펴보자!

◈ 그랜드 슬램

 

세계를 놀라게 한 박영석 북극 원정대! 해외 언론과 교민사회 분위기를 전하고 각계 유명인사
들의 축하 메세지를 들어본다. 또 거리 인터뷰를 통해 시민들과 세계 최초 그랜드 슬램 정복의
기쁨을 함께 나눈다. 

◈ 그랜드 슬램



북극 도달과 그랜드 슬램 달성의 기쁨도 잠시. 북극점에 도달하고서 오히려 더 큰 위기에 
봉착한 원정대! 식량이 다 떨어진 상태에서 궂은 날씨사정으로 구조 경비행기가 가지 못하는 
동안 얼음판에서 누워서 보낸 82시간. 그 후, 긴박했던 구조 과정과 가족 상봉의 뒷 이야기
까지! 가까스로 베이스 캠프로 귀환하게 된 북극 원정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자!

   ▶ 대한민국 북극점 원정대
  박영석 (탐험대장)
  홍성택 (장비, 촬영담당)
  오희준 (식량담당)
  정찬일 (의료, 인터넷 중계담당)
  강동석 (행정담당)
  허영만 (만화가)
  전 창 (동아일보 기자)
  이 강 (SBS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