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1회 모닝와이드 3부
생방송 모닝와이드
방송일 2005.05.27 (금)
★★★★★ 05월 27일(금) 방송 내용 ★★★★★ ◈ 허 제의 지난 22일, 50대 중소기업 사장 부인이 납치되었다! 납치범들이 요구한 금액은 무려 현금 4억원! 결국 부인은 무사히 풀려났지만 납치범들은 2억원을 챙긴 채, 사라졌는데...여러번 약속장소를 변경하는 방법으로 경찰의 추격을 따돌린 납치범들. 경찰은 바로 눈 앞에서 그들을 놓쳐버리고 말았다. 현금 2억원을 챙기고 유유히 사라져간 유괴범.. 그 납치범은 과연...?? ◈ 김준아의 오뉴월 때 이른 더위에 힘 빠지고, 기운 빠지는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지금 전북 고창 에서는 펄펄뛰는 장어가 대기중이라는데~오뉴월 기찬 장어들은 밥 먹는 모습도 화끈하다?! 농구공 2배만한 떡밥을 단 5분만에 해치우는 놀라운 현장 대공개!! 또 하나, 미끈미끈한 장어, 내 손에 착착붙게 만드는 비법! 장어를 맨 손으로 거뜬히 잡는 비법도 알아본다. 요리 하나에 장어 50마리가 들어간다? 과연 어떤 요리길래~하루 딱 6접시만 나온다는 장어 내장요리 까지 맛본다. 장어 한 점에 입맛 돋고, 장어 한 점에 살 맛 나는 기찬 장어의 매력 속으로 빠져 봅시다! ☎ 장어박사(장어 내장볶음) 501-9245 ☎ 팔팔 민물장어(맥반석 장어구이) 02-549-1112 ☎ 청뇌 한방병원(전문가 인터뷰) 031-919-9975 ◈ 전원기행 충북 괴산의 한 산골마을. 농사는 때를 지켜야 한다며 묵묵히 흙을 일구는 산골농부 할아버 지와 좁은 땅도 노는 꼴 못 본다며 버선발로 밭을 누비는 할머니가 있다. 둘이 함께 한 세월 만도 61년. 긴 세월 속에 입맛은 물론, 쓰는 손까지 왼손잡이로 닮아버린 두 사람. 하지만 팔순 가까운 나이에도 뭐 하나 허술하게 하는 법 없는 할머니 눈엔 턱없이 모자란 할아버지 손매무새에 잔소리는 늘어만 가고~할아버지는 그저 웃음으로 넘긴다는데...해뜨고 질 때 까지 끝이 없는 산촌의 농사일. 농부는 죽을 때까지 부지런히 몸을 놀려야 한다는 이들 부부의 땅을 아끼는 마음을 함께 해본다. ◈ 김진혁PD의 야심만만한 24살짜리 요리사. 이미 커다란 레스토랑을 소유할 만큼 성장한 이 청년과 그의 요리. 취재팀은 이 요리를 통해 광동 요리의 기법, 장식성, 새로운 요리의 개발법 등을 보고 “먹을 것은 모두 광동에 있다”는 명성을 얻게 된 이유를 파헤쳐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