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회 모닝와이드 3부
생방송 모닝와이드
방송일 2005.10.06 (목)
★★★★★ 10월 06일(목) 방송 내용 ★★★★★
◈ 배나리의
알래스카에도 심마니가 있다? 그 옛날, 진시황이 찾았던 불로초가 지천으로 자라는 거대한 침엽수림. 이 곳에서 한국인 심마니 최재석씨와 버섯을 캐러 간 촬영팀은 곰 형제를 만나게되는데...상처를 입어 다리를 절뚝거리는 동생을 위해 연어를 잡아 주며 형제애를 과시하는 형과 동생. 야생의 동식물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청정지역 알래스카의 대자연을 소개한다.
◈ 조수희의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과 맛이 있게 마련! 당신은 무언가 먹고 싶을 때 어떤 맛이 제일 생각이 납니까? 달거나 짜거나 혹은 입에서 불이 날 정도로 자극적인 맛은 아닌지...우리의 혀가, 우리의 몸이 원하는 맛! 그것이 과연 본능일까요?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져서 점점 둔감해지고 있는 우리의 혀 감각. 미각 속에 5kg의 비밀이 숨어있다는데~혀 속에 숨겨진 5kg의 비밀을 공개한다.
◈ 전영미의
내려만 봐도 아찔한 그 곳, 고공 30m!! 이 곳에서 근무하는 간 큰 사람들이 있으니...40m 철탑을 맨손으로 오르는 것은 기본, 와이어 하나에 몸을 의지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골프망 수리맨들. 하지만 여기에 도전장을 던진 이들이 있다! 인간인가, 원숭이인가! 높이 35미터가 넘는 잣나무를 아무런 도구 없이 올라가는 사람들. 일명 잣나무의 달인들! 위험천만한 나무가지 위에서 자유자재로 잣을 따는데...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직한 땀을 흘리는 사람들, 아슬아슬한 그 현장 속으로 “맞수 대한민국 최고”가 간다!
◈ 이재원의
얼마 전, 무인 경비시스템을 설치한 가게들이 10대 4명에게 무력하게 털리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들은 직원들이 도착하기 전에 가게를 털어 달아나는 신종수법으로 일주일 사이에 무려 24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쳐왔는데...무인 경비시스템이 설치된 곳이 절도하기가 더 쉬웠다는 이들. 무인 경비시스템은 과연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그 문제점을 진단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