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회 모닝와이드 3부
생방송 모닝와이드
방송일 2005.10.27 (목)
★★★★★ 10월 27일(목) 방송 내용 ★★★★★ ◈ 허 제의 군 복무를 충실히 마친 한 젊은이가 제대 후 보름만에 말기 암 판정을 받았다! 군에서도 계속 통증을 호소해오던 노충국씨. 하지만 군에서는 위궤양이란 진단을 내렸고 뚜렷한 처방조차 해 주지 않았다. 국가의 보상이나 배상을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씨의 가족들이 겪게된 충격과 슬픔은 무엇으로도 보상할 수 없는데...이번 사건으로 군 의료체계의 허술함이 지적되고 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우리의 아들들이 올비르고 정당하게 진료를 받을 수는 없는 것인가. 그 현주소를 진단해본다. ◈ 조수희의 체중 감량을 위해서 가장 쉽게, 가장 흔하게 택하는 방법. 무조건 굶고 본다?! 책임지지도 못할 심한 절식이 체중 감량과 점점 멀어지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는데...10년 동안 살이 찌고, 빠지고를 반복하며 온갖 다이어트법을 시도했던 두 명의 주부를 통해서 그 실상을 낱낱이 공개한다. ◈ 조영구의 버릴 것인가! 쓸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처치곤란 생활속 자투리!! 마시고 남은 차 잎과 차 티백!! 신발부터 냉장고, 옷장, 전자레인지 속 오묘한 냄새 잡는 건 물론! 라면의 기름기 쫙 빼주고! 일주일을 놔둬도 청소걱정 없는 가습기의 비결에 흠집난 가구 감쪽같이 새 가구로 변신시키는 방법까지~!! 이 뿐이랴~짝 잃은 양말, 양념통과 변기커버로 변신! 광고 스티커가 청소기로 바뀌는 비밀까지!! 생활 속 자투리의 환골탈태 활용방법 기대하시라~ ◈ 장원준 감독의-終 몇 년전부터 갑자기 늘어난 해파리들. 수온은 올라가고 동물성 플랑크톤은 풍부해지는데 정작 플랑크톤을 먹는 물고기들은 남획으로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플랑크톤은 해파리가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 되고 해파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해파리 때문에 제일 피해를 보는 것은 어민들인데...심지어는 파라솔만한 해파리까지 등장해 어민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해파리의 생태와 그 피해를 막을 수는 없는지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