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7회 모닝와이드 3부
생방송 모닝와이드
방송일 2006.03.29 (수)
★★★★★ 03월 29일(수) 방송 내용 ★★★★★ ◈맹영기의 귀차니즘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소식?! 학교에 가지 않아도 학교가 직접 찾아온다! 이 뿐이랴~ 배고플 때, 따끈한 음식을 가지고 식당이 직접 찾아온다?! 그 정체는 바로 이동식 학교와 이동식 밥차! 특별한 목적과 사연을 가지고 만들어진 두 자동차를 만나봤는데...건물인지 자동차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완벽한 건물구조를 갖춘 이동식 학교와 자신의 존재가 곧 한국영화의 발전을 이끈 힘이라고 주장하는 이동식 밥차. 그 특별한 자동차들의 정체를 파헤쳐본다. ☎ 전주 밥차 채수영 대표(이동식 밥차) 011-674-8999 ☎ 한국 폴리텍 3대학(이동식 학교) 033-260-7663~5 ◈ 송기훈의 꽃 피고, 새 우는 봄! ‘춘삼월’의 시작과 함께~ 봄바람에 살랑대는 알록달록 풍선의 변신이 시작됐다! 완연한 봄기운에 화사한 꽃 찾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신림동의 한 꽃가게! 이 곳에선 풍선으로 포장을 한다?! 다름아닌 ‘풍선 포장’이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가하면~ 펑! 펑! 풍선 터지는 소리와 함께 음식점에 등장한 은빛 풍선의 비밀은? 조리용 은박호일로 만든 풍선 홍합찜이라고~! 마지막으로 ‘풍선의 기적’이 일어난다는 곳. 바로, 프로포즈 100%의 성공률을 자랑하는 ‘풍선 프로포즈’! 풍선의 변신은 무죄! 2006, 춘삼월, 개성만점 풍선의 변신 속으로 출발! ☎ 아이리스 플라워(풍선 포장) 080-735-7474 ☎ 머슬 & 머글(풍선 홍합찜) 324-5919 ☎ 풍선 이벤트(풍선 프로포즈) 02-412-9731/412-1495 www.balloonsevent.co.kr ◈ 조진홍의 강원도 평창, 이 곳의 한 마을에 아주 특별하고 귀한 물이 있다?! 귀한만큼 이름도 별나다는데...특이해서 잊혀지지도 않는 그 이름, 때때수! 그 이름의 유래를 두고 의견도 분분하다. 때때옷처럼 알록달록해서? 물이 떼로 나와서? 하지만 이름의 유래는 물이 때때로 나와서라는데...가물 때는 2시간, 그렇지 않으면 1시간 간격으로 나온다는 때때수. 불규칙적으로 흘러나와 더욱 귀하다는 때때수는 어느새 이 지역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사람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때때수. 과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걸까? 그 신비로운 비밀을 파헤쳐본다. ◈장원준의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 남성에게는 스테미너식으로 여성에게는 최고의 미용식으로 통한다는데...굴은 일 년에 한 번, 산란기를 맞은 수컷이 방정을 하면 이에 자극을 받은 암컷은 산란을 한다. 물 속을 떠다니던 암수가 만나서 24시간이 지나면 0.3mm의 유생이 되는데 방송 사상 최초로 0.3mm유생을 영상에 담았다. 또한, 플랑크톤을 걸러 먹는 유생시절에서 줄에 붙어 자라는 모습, 음식이 되어서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