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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7회 모닝와이드 3부

출발 모닝와이드

방송일 2007.10.24 (수)
[현장 리포트]

혹시 내 가구가 짝퉁?

일산에 사는 주부 김모씨! 큰 맘 먹고 구입한 6인용 식탁세트 때문에 속상한 마음 감출 길이 없다. 오래 쓸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200만 원이나 주고 샀는데, 구입한지 6개월이 되자마자 의자 하나가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A/S를 받았지만 처음에 6개였던 의자가 모두 부러져 2개밖에 남지 않았고, 식탁에도 금이 간 상태! 속상해 본사에 항의까지 했지만 가구 상태를 보러 온 본사의 A/S 기사로 부터 황당한 소리를 들었다. ‘우리 제품이 아니’라는 것! 명품가구라 비싸게 주고 샀기에 다시 한 번 살펴보니, 국내산 원목으로 만들어 비싸다는 가구엔 ‘메이드인 차이나’가 적혀 있었다. 그런데 김 씨처럼 큰 맘 먹고 산 가구가 ‘진품’이 아니라 ‘짝퉁’인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의 원성도 높아지고 있다. 심지어 수입명품 가구조차 짝퉁인 경우가 많다는데~ 옷, 가방, 시계를 넘어 가구에까지 불어 닥친 짝퉁 바람! 그 실태를 고발한다.

[가정 경제발전 프로젝트 Money! 뭐니? ③]
펀드 고르는 비법! 뭐니?!

1가구 1펀드시대! 부동산도 아니다, 저축도 아니다, 품위 있는 노후를 위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쓰는 재테크 수단이 바로 펀드! 자칫하면 원금을 손실할 수도 있는 투자 방법인 펀드. 고수들은 펀드를 선택하는데도 요령이 있다는데! 어떤 펀드가 대박수익률을 내줄지는 전문가도 예측하기 어려운 법. 그렇다면 어떻게 펀드를 선택해야 수익률을 볼 수 있을까, 과연 펀드 고르는 비법이 있을까? 남들은 펀드해서 돈 좀 벌었다는데 어쩐지 내 펀드는 좀처럼 수익이 나지 않는다? 고민하시는 분들, 이번 주 [Money! 뭐니?] 시간을 통해 펀드 고수가 되어보자! 

[스위스 낭만기행]

자연에서 날아오르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천혜의 자연을 품은 스위스. 계곡과 호수가 아름답기로 소문난 관광도시 인터라켄은 최근 레포츠의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10미터 높이의 나무 사이를 외줄로 건너는 ‘로프타기 체험’과 3미터 높이의 공에 들어가 데굴데굴~ 언덕을 구르는 ‘조르빙’은 인터라켄에서 놓칠 수 없는 짜릿한 경험! 한편, 천상천하 보드독존! ‘록보드’로 보드계의 새 지평을 연 레포츠 마니아가 있었으니~ 15년 보드 인생, 마누엘 씨. 울퉁불퉁 경사진 산언덕에서 타면 스릴 만점이라는 ‘록보드’의 정체는? 한편, 평범함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한데 모였다! 약동하는 젊음, 자유로운 몸짓. 스위스 프리스타일 페스티벌! 스노보드, 프리스키, 스케이트 보드, 프리모터크로스 등 아슬아슬~한 익스트림 레포츠를 한 자리에서 보는 즐거움~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날아오르는 열정! 스위스 레포츠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리얼 가족드라마]

두 살 은천이, 엄마따라 학교가다  -대학생 부부의 육아일기(가제)
            
대학교 1학년 새내기 대학생인 윤선씨(23), 그런데 학교에서 그녀는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은천이 엄마!! 아직 학생이지만 그녀는 벌써 두 살 배기 아들을 둔 주부. 남편 영권씨 역시 학생이다. 처음 아기를 가졌을 땐, 산부인과 한 번 가기도 민망했지만 이제는 은천이까지 태어났고~ 어엿한 엄마 아빠다. 물론 학생 신분에 부모 노릇까지 하려니 남들보다 할 일도 많고, 힘든 일도 한두 가지가 아닌데.. 친구들 공부할 때, 애 보랴 공부하랴 늘 녹초! 시험기간에 아이보다 지쳐서 잠드는 바람에 시험을 망친 일도 있었다. 일찍 결혼한 탓에 웃지 못 할 일들도 생기는데~ 아내가 결혼한 줄 모르고 대시하는 후배가 있는가 하면, 친구들의 연애상담을 도맡아 해주기도 한다.대학생 엄마, 아빠와 재미나게 살아가는 은천이네 가족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