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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7회 모닝와이드 3부

출발 모닝와이드

방송일 2010.06.21 (월)
 ㆍ우리아이를 지킵시다 - 소녀가장 초등학생의 눈물(가제)
ㆍ식당 사장도 못 먹는 음식을 판다?
ㆍ공주님이 최고야~! (가제)
ㆍ차범근 해설위원이 말하는 월컵과 나의 가족 (가제)
ㆍ아리랑 응원단 남아공 원정기 (가제)
ㆍ잠든 당신을 노린다? 차량 문단속 주의보!
ㆍ2010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증진 페스티벌




[현장]
우리아이를 지킵시다 - 소녀가장 초등학생의 눈물(가제)
최근 대한민국에서 연일 발생하는 '아동 성폭행' 사건! 군산에서는 소녀가장인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해부터 8개월간 무려 일곱 차례에 걸쳐 지속돼 온 성폭행! 하지만 학교와 가족은 물론, 동네주민 그 누구도 눈치 채지 못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성폭행 사실을 주변에 말한 피해 소녀! 더 충격적인 것은 가해자인 중학생들이 한 달여 동안 피해자의 집에 머물렀다는 것! 하지만 가해학생의 부모는 가출신고조차 하지 않았고, 학교 측에서도 가출 학생의 행방을 확인하지 않았다. 가출 청소년 관리 소홀과 결손가정 아이들에 대한 관리시스템 부재가 부른 안타까운 아동 성범죄 사건을 취재했다. 


[아주 수상한 맛집]
식당 사장도 못 먹는 음식을 판다?
내 가족이 먹는 음식처럼~ 정성들여 만드는 게 좋은 식당의 기본! 하지만 이집 사장님~ 도저히 본인이 만든 음식 먹을 수가 없단다! 어떻게 된 일일까? 사람들이 먹으면 안 되는 식재료라도 들어가는 건지, 아니면 남은 음식 재활용? 손님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식당 문 열기 전부터 길게 줄을 선다. 이집에서 파는 음식의 정체는~ 손님들의 90%가 찾는다는 짬뽕. 이 더운 날씨에 땀까지 뻘뻘 흘리며 먹는데~ 한번 먹어보면 절대 그 맛을 잊을 수 없단다. 하지만 이집 짬뽕 다 먹어야 제대로 매운 맛 아는 사람으로 등극한다는데~ 눈물 콧물 다 나와도 맛 하나는 기가 막힌, 사나이 제대로 울리는 짬뽕 맛보러가자!
▶  ☎ 010-5395-1151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165-5 
*영업시간: 오후 5:30~새벽 3:30 (일요일 휴무)


[바다마을사람들]
공주님이 최고야~! (가제)
해남 땅끝마을 아들부잣집. 아들만 넷을 낳고, 그 아들들도 줄줄이 또 아들만 낳으니~ 아들은 평민이요, 딸은 공주님이라는 이경옥(62), 김석례(55) 부부네다. 그 중 셋째인 이용운(32)씨는 부모님과 함께 뱃일에 농사일 하며 고향마을을 지킨다. 힘들어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제발 도시로 떠나라 해도 시골생활이 마냥 좋다는 아들. 부부 맘 상하게 하는 원수 중에 원수다. 그런데 그 셋째가 몇 달 전 귀한 손녀를 안겨줬으니~ 가족들 모두 공주님 모시느라 바쁘다. 손녀 우유 먹이는 건 남편 담당. 아내 역시 일하는 틈틈이 공주님 보러 집으로 향한다. 이 집 넷째는 조카를 업고 안고 어르며 공주님 돌보기에 한 몫 한다. 지금까지 어떤 조카도 업어준 적 없지만 집안의 첫 번째 공주님이니 이 정도는 당연하다고. 온 가족이 총출동! 공주님 모시느라 시끌벅적 한 아들부자네로 떠나보자.


[2010남아공은 지금1(현지연결)]


차범근 해설위원이 말하는 월드컵과 나의 가족 (가제)


 [2010남아공은 지금2(현지연결)]
아리랑 응원단 남아공 원정기 (가제)
 평균나이 53세! 늙은 악마가 남아공에 떴다! 붉은 악마가 생기기 전인 1993년부터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을 응원해온 아리랑 응원단. 그동안 다닌 해외원정만 무려 70여회! 이번 남아공 월드컵을 준비하는데 무려 1년이 걸렸다. 사물, 전통한복, 외국인에게 나누어 줄 태극기 옷 2000여장까지 응원도구 무게만 300kg에 달한다. 축구응원 뿐 아니라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단 역할까지 하고 있는 아리랑 응원단의 남아공 원정기를 따라가 보자.


[현장핫이슈]
잠든 당신을 노린다? 차량 문단속 주의보! 
지난 6월 초, 한 지역에서 발생한 연쇄 차량 도난사건! 특이한 점은 차량 내로 침입한 흔적이 전혀 없었다는 것. 그 어떤 도구나 장비도 사용되지 않은 의문의 도난사건! 놀랍게도 피의자는 오로지 ‘맨손’으로 가볍게 차량을 털었다?! 게다가 차량 내에는 버젓이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 피의자는 무방비 상태로 잠든 운전자만을 노렸다! 차문을 잠그지 않은 채 잠든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맨손 차량털이 사건의 전말을 취재했다. 


[단신]
2010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증진 페스티벌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으로 살을 빼자는 취지의 행사로 요리경연대회, 뉴 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